감기로 부터의 귀환
심심하면 한 번씩 걸리는 감기로 사경4境 -그러니까 코 푼 휴지의 산, 미친 가래의 늪, 흘러라 땀의 계곡, 끝도없이 펼쳐지는 매트리스의 평원- 을 헤맸다. 위의 그림 자화상 아님.
Illustration+buzz
심심하면 한 번씩 걸리는 감기로 사경4境 -그러니까 코 푼 휴지의 산, 미친 가래의 늪, 흘러라 땀의 계곡, 끝도없이 펼쳐지는 매트리스의 평원- 을 헤맸다. 위의 그림 자화상 아님.
언제 나올지 모름. 올해 안에 나올지도 모름;;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