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llustration+buzz
23 July, 2010 (03:28) | 23874 | By: choi
심심하면 한 번씩 걸리는 감기로 사경4境 -그러니까 코 푼 휴지의 산,
미친 가래의 늪, 흘러라 땀의 계곡, 끝도없이 펼쳐지는 매트리스의 평원- 을 헤맸다.
위의 그림 자화상 아님.
Tags: in bed with a cold, 몹쓸 감기, 이럼 곤란
« 휴가 후유증
링 주위 맴돌지 말고 일단 링 위에 올라가시오. »
Comment from 김지연 Time July 30, 2010 at 12:58 am
감기걸린건 아니지! 걸렸음 말해 잘듣는 약 사 갈께
Comment from choi Time August 30, 2010 at 11:32 pm
말씀이 더 약이구려.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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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 from 김지연
Time July 30, 2010 at 12:58 am
감기걸린건 아니지!
걸렸음 말해 잘듣는 약 사 갈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