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llustration+buzz
23 July, 2010 (03:28) | 23874 | By: choi
심심하면 한 번씩 걸리는 감기로 사경4境 -그러니까 코 푼 휴지의 산, 미친 가래의 늪, 흘러라 땀의 계곡, 끝도없이 펼쳐지는 매트리스의 평원- 을 헤맸다. 위의 그림 자화상 아님.
Tags: in bed with a cold, 몹쓸 감기, 이럼 곤란 | 2 comments